세종이가 쉬하는 모습을 전격 촬영했다.
그 동안 왜 이 장면을 찍으려고 생각하지 않았는지...
1,000원짜리 커피통이 우리 세종이의 쉬통이다.
2개를 번갈아가면서 사용하고 있고,
사진에 찍힌 녹색쉬통이 주로 사용하는 것이고, 이것말고 황토색 쉬통이 하나더 있다.
간편한 쉬토으로 쉬~를 시킬 수 있는 것이 남자아이만의 특권인 것 같다.
아님 말고...
그 동안 왜 이 장면을 찍으려고 생각하지 않았는지...
1,000원짜리 커피통이 우리 세종이의 쉬통이다.
2개를 번갈아가면서 사용하고 있고,
사진에 찍힌 녹색쉬통이 주로 사용하는 것이고, 이것말고 황토색 쉬통이 하나더 있다.
간편한 쉬토으로 쉬~를 시킬 수 있는 것이 남자아이만의 특권인 것 같다.
아님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