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가 블럭으로 만든 작품으로 제목은 <기차와 연기>다.
파란색이 기차고 녹색이 기차에서 나오는 연기란다. 토마스와 친구들 비디오를 보면 기차 위에 연기가 나오는 장면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아마도 그 모습을 형상화 시킨 작품으로 생각된다. 역시 아이들의 상상력이란...
파란색이 기차고 녹색이 기차에서 나오는 연기란다. 토마스와 친구들 비디오를 보면 기차 위에 연기가 나오는 장면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아마도 그 모습을 형상화 시킨 작품으로 생각된다. 역시 아이들의 상상력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