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아~ 어딨니? 놀이]
세종이와 엄마가 노는 방식 중 하나다. 안타깝게 녹음이 안되어 있어 소리는 들을 수 없지만, 엄마와 제법 재밌게 논다.
[팽이 놀이]
엄마가 손으로 직접 만들어 준 팽이다. 종이 3장을 절묘하게 접어 끼워 넣으니, 튼튼한 팽이가 되었다. 내구력도 상당히 좋고, 돌기도 잘 돈다. 세종이도 잘 돌린다.
<팽이 만들어 놀기, 역시 소리가 없다.>
세종이와 엄마가 노는 방식 중 하나다. 안타깝게 녹음이 안되어 있어 소리는 들을 수 없지만, 엄마와 제법 재밌게 논다.
세종이 : (눈을 가리며) 엄마, 엄마, 우리 세종이 안보여요.
엄마 : 세종아~ 어디있니? 엄마가 찾고 있단다~
세종이: (눈을 가렸던 손을 떼며) 엄마, 세종이 여기 있어요.
엄마 : (좋아라하며) 세종이 여기에 있었구나? 엄마는 행복해~
세종이 : (엄마에게 안긴다.)
<세종아~ 어딨니? 놀이. 역시 소리가 없다.>
엄마 : 세종아~ 어디있니? 엄마가 찾고 있단다~
세종이: (눈을 가렸던 손을 떼며) 엄마, 세종이 여기 있어요.
엄마 : (좋아라하며) 세종이 여기에 있었구나? 엄마는 행복해~
세종이 : (엄마에게 안긴다.)
<세종아~ 어딨니? 놀이. 역시 소리가 없다.>
[팽이 놀이]
엄마가 손으로 직접 만들어 준 팽이다. 종이 3장을 절묘하게 접어 끼워 넣으니, 튼튼한 팽이가 되었다. 내구력도 상당히 좋고, 돌기도 잘 돈다. 세종이도 잘 돌린다.
<팽이 만들어 놀기, 역시 소리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