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전에 세종이 사촌 누나인 소혜에게 사주었던 파워터치가 세종이 손으로 다시 돌아왔다. 기계 위에 책을 올려 놓고, 책 위의 그림을 누르면 책 내용에 맞도록 음성 또는 노래가 나온다.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세트가 있고, 추가적으로 팩을 사면 무한 확장 가능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잘 만든 학습장난감인 것 같다.


<찍고 보니 디카에 음성 녹음 안되는 옵션으로 되어 있어서 소리는 없다.>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