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 카(car)의 캐릭터들을 사 주었다. 얼마나 좋은지 말도 안하고, 바닥에 누워서 자동차만 보면서 뒹굴뒹굴한다. 완전 몰입 상태다. 사준 장난감을 잘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면 사준 나도 뿌듯하다.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