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이 냄비에 계란을 삶는 것을 봐서 그런지, 계란공 장난감을 통에 넣고 삶는다고 난리다. 하나부터 열까지 보고 듣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는 아이들이다. 엄마를 부르는 목소리도 또랑또랑 멋지다. 멋지구나~ 세종이!!!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