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으로 제법 잘 만든다. 아직까지는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만들지는 못하지만, 옆에서 맞출 것을 쥐어주면 원하는 곳에 끼워넣기는 잘 한다. 하나씩 끼워넣고는 흐믓해하는 표정을 보면 정말로 귀엽다.
어렸을 때 레고와 유사한 블럭을 가지고 무언가를 만들던 기억이 난다. 내가 어렸을 때는 이렇게 질 좋은 블럭은 없었지만, 끼우고 맞추면서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나가던 그 기억. 세종이도 지금의 이런 기억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어렸을 때 레고와 유사한 블럭을 가지고 무언가를 만들던 기억이 난다. 내가 어렸을 때는 이렇게 질 좋은 블럭은 없었지만, 끼우고 맞추면서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나가던 그 기억. 세종이도 지금의 이런 기억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