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피라는 물고기는 뱃속에서 부화해서 치어를 직접 낳는다. 드디어 낳았다.
원래는 많이 낳았는데, 어미 물고기가 치어를 먹이로 착각해 다 먹고 몇 마리만 남았다.
산후조리를 참 잔인하게 하는 듯...
원래는 많이 낳았는데, 어미 물고기가 치어를 먹이로 착각해 다 먹고 몇 마리만 남았다.
산후조리를 참 잔인하게 하는 듯...
이 사진을 찍은 후 한참의 시간이 지난 지금은 물고기들이 제법 많이 컸다.
약간 큰 물고기 3마리, 조금 작은 물고기 3마리가 자라고 있다. 세종이와 함께.
무럭무럭 자라서 어항이 가득차 넘쳤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