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문화센타 종강 때 한 생일축하 놀이이다. 지금은 다음 반이 개강한 상태라서 큰 의미가 있는 포스팅인가 싶지만, 일단 가지고 있는 자료니까 올린다. 카스타드에다가 직접 만든 생크림 바르고 초 하나씩 꼽아 놓으니 멋진 생일케이크가 된다. 불 끄고 생일축하 노래부르니 제법 분위기 있다.
이날 이런 놀이를 해서 그런지 요즘 세종이는 케이크만 있으면 초를 꼽고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야한다. 그리고는 '후~'하고 초까지 자기가 꺼야 한다. 아이에게 놀이는 학습이자 인생이라는 느낌을 새삼 많이 느끼게 되는 요즘이다.
이날 이런 놀이를 해서 그런지 요즘 세종이는 케이크만 있으면 초를 꼽고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야한다. 그리고는 '후~'하고 초까지 자기가 꺼야 한다. 아이에게 놀이는 학습이자 인생이라는 느낌을 새삼 많이 느끼게 되는 요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