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가 토마스 기차 노래를 부르길래, 토마스 기차를 사주었다. (사실 사준지 시간이 꽤 지났으나 아빠의 게으름으로 그 자료 화면들을 지금에서야 올린다. ) 그랬더니 좋다고 잘 가지고 논다. 이리 저리 굴리고, 줄세우고, 밀고 당기고...



역시 세종이는 죽으나 사나 빵빵류의 장난감을 좋아한다.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