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토요일 문화센터에서는 다식이라는 전통 과자 만드는 놀이를 했다. 전통 과자라고 해서 거창한 준비물이 필요한 것은 아니었다. 콩가루하고, 물엿 비슷한 액체 그리고 전통 모양으로 찍어내는 도장이 있으니, 재미있고, 맛있는 과자를 만들 수 있더라.

문화센터 4주짼데 이제 적응을 하여 재미있게 잘 논다. 선생님의 행동 하나하나를 관찰하면서 주의 깊게 살펴보기도 한다. 나름 의젖하게 잘 지내는 세종이를 보니 기분이 좋다.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