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포크레인이 토요일날 도착했다. 세종이가 참 좋아한다. 트레일러까지 함께 왔는데 그건 1달 후에 공개하리라! 우하하하.

좋아하는 세종이를 보고 있자니 이런 생각이 든다.

아이가 무엇을 사달라고 하는데,
부모가 돈이 없어 못 사준다면,
아이에게 무엇을 사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 사줄 엄두가 안난다면,
만약 그렇다면...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그러니까 열심히 돈 벌자!
농땡이 피지 말고 말이지.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