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의 배변훈련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자기의 변기에 한번 싼 이후 거실 바닥이나 방 바닥에 똥, 오줌을 계속 싸 대다 갑자기 쉬나 응가가 마려우면 화장실로 간다고 한다.
이 모든 일은 낮 이루어지는데가다 요즘은 늦게 퇴근을 하는지라 저녁에 일어하는 상황도 내가 보지는 못해 아쉽다. 어쨌든 세종이 스스로가 몸 속의 어떤 '신호'가 오면 이것이 쉬나 응가라는 것을 알아채고는 화장실로 가서 화장실 바닥에 '배설'을 한다고 하니... 이것이 바로 배변훈련이 아닌가 싶다. 이렇게 하다 보면 자연스레 기저귀를 뗄 날이 오겠지. 그날이 그다지 멀진 않은 것 같다.
안그래도 여름에 기저귀 자주 벗겨 놓을 때 기저귀를 완전히 뗬으면 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그 간절한(?) 마음을 세종이가 느꼈나보다.
덧) 카메라가 고장나서 A/S를 맡겨야 할 듯. 그래서 당분간은 텍스트 모드로 글을 쓸 예정. 만약 고치는데 돈이 많이 들거나, 고쳐지지 않으면, 총알 좀 모아서 조금 좋은 카메라를 지를 예정. 흐흐흐. 그날이 언제 올런지...^^
이 모든 일은 낮 이루어지는데가다 요즘은 늦게 퇴근을 하는지라 저녁에 일어하는 상황도 내가 보지는 못해 아쉽다. 어쨌든 세종이 스스로가 몸 속의 어떤 '신호'가 오면 이것이 쉬나 응가라는 것을 알아채고는 화장실로 가서 화장실 바닥에 '배설'을 한다고 하니... 이것이 바로 배변훈련이 아닌가 싶다. 이렇게 하다 보면 자연스레 기저귀를 뗄 날이 오겠지. 그날이 그다지 멀진 않은 것 같다.
안그래도 여름에 기저귀 자주 벗겨 놓을 때 기저귀를 완전히 뗬으면 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그 간절한(?) 마음을 세종이가 느꼈나보다.
덧) 카메라가 고장나서 A/S를 맡겨야 할 듯. 그래서 당분간은 텍스트 모드로 글을 쓸 예정. 만약 고치는데 돈이 많이 들거나, 고쳐지지 않으면, 총알 좀 모아서 조금 좋은 카메라를 지를 예정. 흐흐흐. 그날이 언제 올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