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에게 발로 끄는 자동차를 사주었다. 스텝2에서 나온 빨간모자 아기차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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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동차라 좋아한다. 바퀴 달린 건 무엇이든지 좋아하는 세종이라 좋아한다. 뿌듯한 표정이 얼굴에서 가시지를 않는다.

아직 발로 밀어야 가는 것에 대해서는 습득하지 못한 듯 하다. '발로 밀어봐~'라고 하면 발을 들어 앞 바퀴에 올려 버린다. 어른들이 밀고 당겨주던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스스로 밀어야 간다는 사실이 익숙치 않은 듯 하다.

가격도 나름대로 착하고, 무게도 가벼워서 다른 집에 놀러 갈 때 자동차에 싣고 가도 괜찮을 것 같다. 색상도 예쁘고, 디자인도 미려하다. 좋은 장난감을 찾아 구매한 세종엄마에게 박수를...짝짝짝!!!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