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뿡뿡이는 세종이의 경쟁상대다. 그래서 세종이가 무언가를 하기 싫어하면 '뿡뿡이 줄까? 뿡뿡이 하라고 해라~'라고 이야기를 하면 뿡뿡이 눈치를 보면서 자기가 한다.
밥을 먹을 때도, 치카치카를 할 때도, 간식을 먹을 때도 세종이의 경쟁상대인 뿡뿡이를 언급해 주면 경쟁심 때문인지 아니면 질투심 때문인지 자기가 하려고 한다.
배변훈련을 할 때도 인형을 가지고 어떻게 배변 훈련을 하면 되는지 시범을 보여주면 아이들이 잘 따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세종이 배변훈련 시에는 뿡뿡이 시범조교가 능숙한 배변시범을 보이면 경쟁하듯이 얼싸 좋아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허황된 상상을 한번 해 봤다.
세종아 거실에 똥 좀 그만 싸라...하하하.
밥을 먹을 때도, 치카치카를 할 때도, 간식을 먹을 때도 세종이의 경쟁상대인 뿡뿡이를 언급해 주면 경쟁심 때문인지 아니면 질투심 때문인지 자기가 하려고 한다.
배변훈련을 할 때도 인형을 가지고 어떻게 배변 훈련을 하면 되는지 시범을 보여주면 아이들이 잘 따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세종이 배변훈련 시에는 뿡뿡이 시범조교가 능숙한 배변시범을 보이면 경쟁하듯이 얼싸 좋아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허황된 상상을 한번 해 봤다.
세종아 거실에 똥 좀 그만 싸라...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