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가 무서워 하거나 싫어하면 내는 소리가 '오호~'라는 소리다.
그러면서 세종이 특유의 표정을 짓는데,
바로 이런 표정.
이런 표정은 카메라를 들이 댔을 때는 정말 잡기 어려운 표정이다.
그렇다고 이런 진귀한 표정을 남겨두지 않으면 나중에 잊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약간은 의도적으로 세종이가 싫어하는 동화책 등을 보여주면서
연출을 한 것이다. (미안~)
자연관찰이라는 동화책 중에 강아지와 비둘기를 다루는 책을 제외하고는
동물이 나오는 책은 모두 무서워 한다.
반면에 식물이나 자연현상을 설명하는 책은 좋아라한다.
세종아~ 왜 그러니? 응?
그러면서 세종이 특유의 표정을 짓는데,
바로 이런 표정.
이런 표정은 카메라를 들이 댔을 때는 정말 잡기 어려운 표정이다.
그렇다고 이런 진귀한 표정을 남겨두지 않으면 나중에 잊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약간은 의도적으로 세종이가 싫어하는 동화책 등을 보여주면서
연출을 한 것이다. (미안~)
자연관찰이라는 동화책 중에 강아지와 비둘기를 다루는 책을 제외하고는
동물이 나오는 책은 모두 무서워 한다.
반면에 식물이나 자연현상을 설명하는 책은 좋아라한다.
세종아~ 왜 그러니? 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