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이 세종이는 거실에서, 오디오를 열어 테잎을 꺼낸 후 풀어 헤치곤 한다.
그래서 현재는 남아난 테잎이 거의 없게 되었다.
급기야 새로운 테잎을 사기 위해 서핑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래서 현재는 남아난 테잎이 거의 없게 되었다.
급기야 새로운 테잎을 사기 위해 서핑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여전히 빵빵만 쫓아 다니면서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니가 세상에서 젤로 편안 사람이구마~~'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니가 세상에서 젤로 편안 사람이구마~~'
이제는 '메롱~'하고 소리를 내거나 직접 시범을 보여주면
'아나~ 너도 메롱이다~'라고 하는 듯
혀를 내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