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

[3살] 출생 후 2년 2007/05/20 22:35
 
블록 장난감을 가지고 한참을 논다. 쏟고, 다시 담고, 그러다가 지루해지면 다른 장난감에
눈을 돌리고...



블록을 가지고 근사한 빵빵을 만들어 주니, 그걸 가지고 한참을 논다. 어른들이 보이게 멋지고 근사한 장난감은 아니어도, 세종이가 보기에는 그래도 그럴싸한가보다.


맘에 안드는 일이 있으면, 엄마, 아빠를 후려치지도 한다. 물론 애정의 표현이리라...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