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가 좋아하는 빵빵을 마트에서 새걸로 사왔다. 1개에 가격은 5000원 정도. 정말 비싸다. 이번 빵빵은 4가지 소리가 난다. 크락숀 소리, 브레이크 소리, 자동차 문 여는 소리 그리고 단순히 반복되는 비트음.

단순한 소리이긴 하나 자동차 장난감에서 이런 소리가 나니 좋아라 한다. 역시 단순하다. ㅎㅎㅎ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