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세종이 자는 모습을 담았다. 많이 컸고, 나름대로 잘 크고 있는 것 같다. 건강하게, 밝게... 나는 별로 한 일이 없는데, 세종이는 잘 크고 있다. 이 모든 것이 somebody up there와 내 주변에 그리고 세종이 주변에서 물심양면으로 돌봐주는 많은 사람들 덕분이라는 것을 안다. 나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말이다. 감사할 따름이다.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