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소심한 세종이가 타지 않고 만지기만 하던 말을 갑자기 달려 들얼 타기 시작한다. 더불어 말을 끌고 다니는 대담함까지... 1주일 단위로 팍팍 크는 듯...
이 글은 '출생과 그후 1년'이라는 이름의 카테고리의 마지막 글이다.
내일은 세종이가 태어난지 1년이 되는 첫 생일.
내일부터는 '출생 후 2년'이라는 카테고리로 글이 들어간다. 벌써 1년...
내일은 세종이가 태어난지 1년이 되는 첫 생일.
내일부터는 '출생 후 2년'이라는 카테고리로 글이 들어간다. 벌써 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