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 안경 장난감을 사주려다가 포기하고, 그냥 내가 사용하던 안경의 알을 없앤 다음 안경테만 가지고 놀도록 만들어 줬다. 이렇게 하니 진짜 안경같고(실제로 진짜 안경이니까...), 알도 없으니 시력에 영향을 줄 걱정도 없고 좋다.
안경을 안쓰고 있다가,
안경을 씌워 놓으니, 나름 똘똘하게 보이긴 한데,
답답한지 금방 벗어 버린다.
안경을 안쓰고 있다가,
안경을 씌워 놓으니, 나름 똘똘하게 보이긴 한데,
답답한지 금방 벗어 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