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책 읽고 노는 시간이 많아 지고 시간도 길어졌다. 혼자 놀기를 잘 하니 그만큼 엄마, 아빠의 손과 발이 편해지고 있다. 언제까지 이럴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