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카치카를 위해서 아기용 칫솔 세트도 미리 구입해서 장난감 처럼 가지고 놀게 했었다. 총 3종 세트로 단계마다 치솔의 모양이 다르게 되어 있는데 세종이가 물고 있는 것은 1단계에 해당하는 고무 치솔이다.
처음에는 입 자체를 벌리기 싫어해서 어찌 치카치카를 시키나 했었는데, 조금 가지고 논 후에는 정이 붙었는지 입안에 넣는 것도 좋아하고, 살살 잇몸을 문질러주면 시원한지 좋아라한다. 다행이다.
처음에는 입 자체를 벌리기 싫어해서 어찌 치카치카를 시키나 했었는데, 조금 가지고 논 후에는 정이 붙었는지 입안에 넣는 것도 좋아하고, 살살 잇몸을 문질러주면 시원한지 좋아라한다.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