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가 5-6초 가량을 손을 놓고 혼자 중심을 잡으면서 섰다. 물론 아무 때나 서는 건 아니고 어쩌다가 우연히 아다리가 맞아서 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지만 일단 섰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붙잡고 걷기는 이제 문제 없이 하고, 삘 받으면 붙잡고 속보로도 걷는다. 중심잡기를 한번 경험했으니 이제 익숙해지는 일만 남은 게다. 그 다음에는 당당히 서서 걷기겠지...
꽃 피는 봄이 오면 예쁜 운동화 신고 아장아장 걷게 될 세종이를 상상해 본다. 유후~
붙잡고 걷기는 이제 문제 없이 하고, 삘 받으면 붙잡고 속보로도 걷는다. 중심잡기를 한번 경험했으니 이제 익숙해지는 일만 남은 게다. 그 다음에는 당당히 서서 걷기겠지...
꽃 피는 봄이 오면 예쁜 운동화 신고 아장아장 걷게 될 세종이를 상상해 본다. 유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