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에 세종이 할아버지를 만나고 왔다. 조금 쌀랑하기는 했지만서도, 편안하게 잘 계시는 것 같다. 먼 길이었지만 잘 참아주고, 의젓하게 앉아 있던 세종이가 고맙다.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