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감길 때 귀와 눈에 비눗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주는 샴푸 크린캡을 샀다. 아기가 자라면서 머리 크기가 커지면 안쪽을 잘라가면서 넓이를 넓히면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사용 가능할 것 같다.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