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체육관을 잡고 잘도 걷는다. 요즘 걷는데 재미를 붙였다. 서서 가지고 노는 각종 장난감을 밀면서 걷고 논다. 순간 포착이 어려웠는데 운 좋게 잡고 걷는 장면을 촬영했다.


봄이되면 예쁜 신발 신고 밖에 데리고 나갈 수 있겠다. 히히히.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