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 머리카락을 잘랐다. 잘 때 잽싸게 깎아 버리려고 했는데, 2/3 정도 자르고 나니 바리깡 돌아가는 소리 때문에 깼다.
바리깡 돌아가는 소리가 무서웠는지, 죽어라 울었다. 머리카락을 치우고 목욕 시키는데 또 죽어라 울었다. 이래저래 울며 달래며 머리카락을 잘랐는데... 나름 괜찮게 잘린 것 같다. ^^
다음에 자르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나저나 머리 짧은 게 훠~얼 났다. 캬캬캬.
바리깡 돌아가는 소리가 무서웠는지, 죽어라 울었다. 머리카락을 치우고 목욕 시키는데 또 죽어라 울었다. 이래저래 울며 달래며 머리카락을 잘랐는데... 나름 괜찮게 잘린 것 같다. ^^
다음에 자르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나저나 머리 짧은 게 훠~얼 났다. 캬캬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