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리저리 잘 놀았고, 지금도 놀고 있다.
거실에서 냄비 밭침대를 가지고 신나게 놀다가,


식탁 밑에 들어가 놀다가 ,


머리를 쿵 해서 울었다.


그러길래 어딘가 밑에 들어갈 때는 고개를 숙이라고 했잖냐... 말도 디게 안듣더니 결국 울었다. 크크크.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