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재밌게 노는 걸 몰래 촬영했다가 걸렸다. 그런데 달려 들지 않고 그냥 포즈를 취해준다. 짜슥...
게다가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아빠에게 매달려 만지게 해달라고 하며 이리저리 건든다. 키도 많이 커서 까치발을 하면 컴퓨터 책상 위에 있는 건 문제없이 만질 수가 있다.
세종인 별 문제 없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것 같다. 다행이다.
세종인 별 문제 없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것 같다.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