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도 음악 소리에 맞춰 열심히 춤추면서 놀았다고 한다. 저녁에도 음악 소리에 맞춰 몸을 흔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촬영했다. 아주 신났다. 헤헤헤.
그러고 놀다가 머리에 바지를 뒤집어 씌워주기도 하고 간지럼도 태우면서 놀았다.
그리고 몬테소리 중 새로운 장난감을 자기가 혼자 꺼내 이리저리 가지고 조용히 놀고 있더라... 기특도 하여라... 이렇게 혼자 놀아주다니...감솨 땡큐다.
그리고 몬테소리 중 새로운 장난감을 자기가 혼자 꺼내 이리저리 가지고 조용히 놀고 있더라... 기특도 하여라... 이렇게 혼자 놀아주다니...감솨 땡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