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치발기를 한참 씹고 놀 때가 있었다. 그때는 이가 나려는 줄 알고 기대(?)를 했었는데 지금까지 이가 나올 기미는 전혀 없었다. 그런데 요즘 들어 무언가를 자주 빨아대고 바닥에도 잇몸을 부드리는 등의 행동을 보이길래 치발기를 다시 꺼내 줘봤다. 그러니 이렇게 맛있게 빨아대고 있다. 진짜 이가 나려는 신호가 아닌가 조심스럽게 추측해 본다.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