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는 태어나서 2달 가량 현대Baby산업의 뽀송이라는 기저귀를 사용했다. 산후조리원에도 이걸 사용하길래 좋은가 싶어 사용했는데, 성능은 그다지 좋지 않은데 물똥을 많이 싸는 신생아 때는 나름대로 유용하다. 하지만 조금 시간이 흐르니 흡수력이 조금 떨어지는 뽀송이 때문에 물똥이 새는 경우도 있고, 세종이 엉덩이가 짖무르는 경우도 있어서 바꿨다.
그 다음으로 바꾼 것이 바로 하기스인데, 하기스가 좋다고 해서 바꾸어 보았다. 하지만 비싸다는거... 그래도 세종이의 똥꼬를 생각하니 돈 조금 더 드는 것이 아깝지 않았는데, 세종엄마가 대뜸 토디앙이라는 낯선 브랜드의 기저귀를 신청했다. 황토가 발라져있다나 하는 그런 기저귀다. 토디앙을 구입한 때가 여름인데 여름에 땀도 많고 열도 많은 세종이를 위해 세종엄마가 생각해서 구입한 기저귀다. 하기스도 비쌌는데 토디앙은 더 비싸다. 구체적인 가격표는 가격비교 사이트를 참고하시라.
여름도 좀 지나고 세종이의 허벅지와 엉덩이가 커 감에 따라서 기저귀도 대형으로 바꾸면서 브리즈라는 브랜드를 사용해 보았다. 브리즈도 나름대로 좋았다. 흡수력도 나쁘지 않으면서 저렴하다. 그렇게 몇 달을 브리즈를 사용하다 다시 변경.
그래서 바꾼 것이 마망이라는 놈이다. 마망을 처음 사거 입힌 날 세종이의 허벅지와 고추 부분에 기저귀 발진으로 추정되는 현상이 발견되어, 저녁내내 마망을 반품하고 하기스를 다시 살까 말까를 고민하다가 하루만 더 지켜보기로 했다. 마망을 채우지 않고 브리즈를 채워 놓은 상태로... 그렇게 며칠을 살펴보니 처음에 우려했던 기저귀 발진으로 추정되었던 현상은 없어지고 지금은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마망의 아쉬운 점은 기저귀를 붙이는 방식을 접착식으로 해 놓은 것이다. 하기스나 브리즈는 약간 까칠까칠한 느낌의 소재로 기저귀 표면에 부착하는 것인데, 마망은 찐덕이는 부분에 접착하는 것이다. 기저귀를 갈다가 세종이 허벅지라에도 붙으면 따갑겠다 싶어 조심스럽게 기저귀를 갈게 되더라. 이 점만 빼면 아직까지는 큰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다.
세종이도 무럭무럭 크고 있어 대형에서 초대형으로 다시 갈아타야할 것 같다. 아쉽게도 브리즈는 대형보다 큰 상품이 없어 리스트에서 빠졌다. 대형도 다른 제품들의 중대형 정도의 크기이기 때문에 약간 크기가 작은 느낌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초대형을 사용해야하는 입장에서 어떤 제품이 좋을지... 세종엄마가 혜안을 발휘하여 좋은 제품 골라올거다. 쇼핑은 아무래도 남자보다는 여자가 감이 좋으니까...
그 다음으로 바꾼 것이 바로 하기스인데, 하기스가 좋다고 해서 바꾸어 보았다. 하지만 비싸다는거... 그래도 세종이의 똥꼬를 생각하니 돈 조금 더 드는 것이 아깝지 않았는데, 세종엄마가 대뜸 토디앙이라는 낯선 브랜드의 기저귀를 신청했다. 황토가 발라져있다나 하는 그런 기저귀다. 토디앙을 구입한 때가 여름인데 여름에 땀도 많고 열도 많은 세종이를 위해 세종엄마가 생각해서 구입한 기저귀다. 하기스도 비쌌는데 토디앙은 더 비싸다. 구체적인 가격표는 가격비교 사이트를 참고하시라.
여름도 좀 지나고 세종이의 허벅지와 엉덩이가 커 감에 따라서 기저귀도 대형으로 바꾸면서 브리즈라는 브랜드를 사용해 보았다. 브리즈도 나름대로 좋았다. 흡수력도 나쁘지 않으면서 저렴하다. 그렇게 몇 달을 브리즈를 사용하다 다시 변경.
그래서 바꾼 것이 마망이라는 놈이다. 마망을 처음 사거 입힌 날 세종이의 허벅지와 고추 부분에 기저귀 발진으로 추정되는 현상이 발견되어, 저녁내내 마망을 반품하고 하기스를 다시 살까 말까를 고민하다가 하루만 더 지켜보기로 했다. 마망을 채우지 않고 브리즈를 채워 놓은 상태로... 그렇게 며칠을 살펴보니 처음에 우려했던 기저귀 발진으로 추정되었던 현상은 없어지고 지금은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마망의 아쉬운 점은 기저귀를 붙이는 방식을 접착식으로 해 놓은 것이다. 하기스나 브리즈는 약간 까칠까칠한 느낌의 소재로 기저귀 표면에 부착하는 것인데, 마망은 찐덕이는 부분에 접착하는 것이다. 기저귀를 갈다가 세종이 허벅지라에도 붙으면 따갑겠다 싶어 조심스럽게 기저귀를 갈게 되더라. 이 점만 빼면 아직까지는 큰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다.
세종이도 무럭무럭 크고 있어 대형에서 초대형으로 다시 갈아타야할 것 같다. 아쉽게도 브리즈는 대형보다 큰 상품이 없어 리스트에서 빠졌다. 대형도 다른 제품들의 중대형 정도의 크기이기 때문에 약간 크기가 작은 느낌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초대형을 사용해야하는 입장에서 어떤 제품이 좋을지... 세종엄마가 혜안을 발휘하여 좋은 제품 골라올거다. 쇼핑은 아무래도 남자보다는 여자가 감이 좋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