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드는 게 있으면 이제 잡고 일어설라고 한다. 다리와 허리 그리고 팔 힘은 잡고 일어서기에 충분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직 세밀한 기술이 부족하여 못 일어서는 것 같다. 조금씩만 더 연습하면 이제 주변의 사물 또는 사람을 잡고 일어서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 같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세종이의 성장을 보고 있자니 뿌듯하다. 허허허.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