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장난감 가게에서 단돈 9,800원(배송비 2,500 별도)에 장난감 5개를 샀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3개 세트가 9,800원이고 2개는 뽀나쓰!
뽀나쓰로 받은 건 그냥 뽀나쓰로 남겨둘 정도로 조잡했지만, 3개 1세트짜리 장난감은 그럭저럭 세종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정도는 된다. 아래의 사진 중에 Dump라고 적힌 장난감은 9,800원짜리 장난감이 아니라 세종엄마가 벼룩시장에서 사온 덤프 자동차이다. 이마트에 갔을 때 봤는데, 덤프차와 포크레인이 한 세트인 장난감이 3만원 조금 안되었던 것 같다. 이 중 덤프만 사왔는데 가격이 무려...500원. ^^ 땡잡았다.
장난감을 고른 조건은 일단 굴러다녀야 하고 싸야한다는 것이었다. 세종이가 기어다니면서 굴러다니는 것 특히 바퀴 달린 것을 좋아해서 장난감 3개 모두 바퀴가 달렸다. 못보던 장난감을 바닥에 펼쳐 놓으니 세종이가 흥분하여 이리저리 참견하고 만져보고 좋아라한다. 진작에 사줄 걸 그랬다. 앞으로 장난감이 지루해지면 저렴한 9,800원짜리로 몇 개월 더 버텨 보고 걸어다니고 그러면 흔들말과 자동차로 옮겨가야 겠다.
뽀나쓰로 받은 건 그냥 뽀나쓰로 남겨둘 정도로 조잡했지만, 3개 1세트짜리 장난감은 그럭저럭 세종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정도는 된다. 아래의 사진 중에 Dump라고 적힌 장난감은 9,800원짜리 장난감이 아니라 세종엄마가 벼룩시장에서 사온 덤프 자동차이다. 이마트에 갔을 때 봤는데, 덤프차와 포크레인이 한 세트인 장난감이 3만원 조금 안되었던 것 같다. 이 중 덤프만 사왔는데 가격이 무려...500원. ^^ 땡잡았다.
장난감을 고른 조건은 일단 굴러다녀야 하고 싸야한다는 것이었다. 세종이가 기어다니면서 굴러다니는 것 특히 바퀴 달린 것을 좋아해서 장난감 3개 모두 바퀴가 달렸다. 못보던 장난감을 바닥에 펼쳐 놓으니 세종이가 흥분하여 이리저리 참견하고 만져보고 좋아라한다. 진작에 사줄 걸 그랬다. 앞으로 장난감이 지루해지면 저렴한 9,800원짜리로 몇 개월 더 버텨 보고 걸어다니고 그러면 흔들말과 자동차로 옮겨가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