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이하여 장인어른 산소에 약간 일찍 다녀왔다. 산소는 용미리 추모의 집. 세종이는 장인어른을 뱃속에서 뵙고 태어나서는 처음 뵙는다. 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장인어른 산소를 그냥 풀과 나무가 있는 곳쯤으로만 생각하겠지...

"세종아! 나중에 크면 이해할꺼다."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