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 타고 산책 나갔다 왔다. 유모차와는 또 다른 느낌인가 보다. 캐리어에 타면 유모차 보다 더 좋아라한다. 아무래도 유모차보다 시점이 더 높아져서 세상이 넓게 보여 그런 것 같다. 10kg 가까이 되는 세종이가 무겁긴 하지만 그래도 좋아라하니 나도 좋다.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