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는 이유식(고형식)도 아무런 꺼리낌도 없이 거부감도 없이 잘 먹고 있다. 물론 잘 먹으니 잘 싸기도 한다. 오늘의 이유시은 고구마 밥이었는데, 고구마 밥도 물도 잘 먹는다.


고구마 밥을 먹고 있는 세종이


좋단다~~~ 하하하


물도 잘 먹는다.
숟가락을 치발기 삼아 씹고 놀라고 하니 부담감 없이 잘 논다.
세종이에게 이유식 숟가락 연습은 필요없다!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