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위스퍼라는 책을 세종엄마가 삐뽀삐뽀 119 이유식과 함께 샀다.
베이비 위스퍼

<베이비 위스퍼>


세종엄마가 삐뽀삐뽀 119 이유식을 읽고 있는 동안 내가 먼저 베이비 위스퍼를 읽기로 했다. 아직 책 내용을 읽지는 않았지만 왠지 8월에 출산을 앞둔 분에게 선물을 해줘야할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 든다.
게다가 베이비 위스퍼를 사면 좋은 선율의 음악CD가 부록으로 들어있다. 요즘 세종이는 그걸 하루 종일 듣고 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영어동요 mp3 처럼 여기에 올려 봐야겠다.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