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 장난감으로 애벌레 친구를 사주었었다. Lamaz에서 나온 것으로 집집마다 한개씩은 가지고 있는 듯 하여 사줬다.
애벌레 마디 마다 서로 다른 소리가 나고 색깔이 아기들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원색에 알록달록한 무늬가 있어 좋아한다. 애벌레의 다리를 물고 빨고 하기도 하고 애벌레 머리를 누르면 나오는 소리도 좋아한다.
첨부한 사진은 빢빢이가 되기 전에 세종이가 애벌레 친구를 가지고 노는 모습이다. 이때는 그냥 턱 밑에 받쳐 주면 끙끙대면서 빨기만 했지만 지금은 손으로 누르고 안고 좋아하기도 하고 그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