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는 황달기가 있기 마련이다. 그 이유는 태어나서 처음에는 간과 콩팥이 정상적으로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노폐물을 내부에서 처리하지 못해 황달이 생기는 것이라고 한다. 황달은 태어난지 7일정도에 최고점에 이르렀다가 점차 좋아지는데, 간혹 더 좋아지지 않는 아기가 있을 수도 있다고 한다. 다행이 세종이는 황달기가 있다가 좋아졌다.
아래의 사진은 산후조리원에서 황달기가 약간 있을 때 찍었던 사진이다.

똘똘이 최근 사진 똘똘이 최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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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