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가 태어난지 일주일 후, 한아름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 배꼽이 떨어졌다. 배꼽은 지금 집에서 말리고 있는 중이다. 배꼽을 이용해 도장을 만들어주는 제품이 있다는데, 너무 비싸서 고민 중이다. 꼭 도장이 아니어도 배꼽으로 기념이 될 만한 무언가를 해주고 싶다. 더 생각해 봐야겠다.

똘똘이 배꼽 똘똘이 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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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