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이 세종이가 태어난지 100일이었다. 100일이라고 거창하게 뭔가를 한 것도 없고 요즘 경황도 없고 해서 약간 늦은 100일 기념 글이다. 세종이가 좋아하는 곰돌이 의자에 앉아 세종엄마와 아빠가 좋아하는 치즈케잌을 놓고 촛불 켜고 사진 한방 찍은 것이 100일 행사 전부다. 100일 기념 사진은 집으로 출장나와 찍어주는 곳을 통해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아! 100일 축하한데이!

덧글> 세종이에게 100일의 기적은 없었다. OTL
세종아! 100일 축하한데이!

덧글> 세종이에게 100일의 기적은 없었다. 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