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 프라이스(fisher price) 바운서(bouncer)의 바운서를 빌렸다. 세종엄마의 친구에게 약 1달 정도만 빌렸다. 의외로 세종이가 여기에 눕는 것을 좋아라한다. 예전에 흔들침대에는 죽어라 눕기 싫어하더니 바운서는 만족스러운가보다.

토요일 오전에 빌려서 주말내내 잘 썼다. 세종이가 좋아하기도 하고 여기에 눕는 시간이 길어지면 세종엄마, 아빠도 편해질 것이므로 아마존에서 play wall과 함께 주문해야겠다.


토요일 오전에 빌려서 주말내내 잘 썼다. 세종이가 좋아하기도 하고 여기에 눕는 시간이 길어지면 세종엄마, 아빠도 편해질 것이므로 아마존에서 play wall과 함께 주문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