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여러번 썼지만 세종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은 아기체육관이다. 예전에는 아기체육관에서 나오는 불빛과 소리를 좋아하는 것 같더니 요즘은 발로 차기도 하고 손으로 가끔은 건드리기도 하는 등 재미가 붙었나보다. 물론 세종이의 컨디션에 따라서 노는 정도는 다르다.
지금 이 동영상은 이전에 찍어 놓은 것이라서 아기체육관을 발로 차거나 손으로 건드리는 모습은 없다. 하지만 오늘은 정말 체육관에서 놀듯이 신나게 놀았다. 세종이가 아기체육관에서 신나게 노는 모습을 조만간 카메라에 담아 올려봐야겠다.
덧글> 요즘 컴퓨터에 있는 무비메이커2가 동작을 안해서 배경음악으로 둉요를 못 넣고 있다. 게다가 이상하게 동영상을 업로드 하려고 하면 자꾸 브라우저가 죽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한다. 얼렁 다음 멀티킷에 음악 넣는 기능과 블로그에 동영상 업로드 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한다. 그래야 세종이 동영상도 마음껏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