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 박선혜 산부인과에서 세종이 발목에 달아주었던 네임택(name tag)이다. 병원에 있을 때만해도 발목에 있었는데, 언젠가 발목에서 사라졌었는데 오늘 세종이 물건을 정리하다보니 나타났다.

물에 불고 불어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다.
heybears_2006-03-19-022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