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를 낳기 전 친구네 집들이 겸 갔다가 울지 않는 아기라는 동영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조산원에서 아기를 직접 낳는 것에 대한 이야기로 산모가 출산을 한 이후 바로 바지를 입고 일어나서 걸어나가고, 출산 한 당일날 산후 조리원으로 갈 수 있는 이유를 "출산의 방법"에 있다고 설명하는 동영상이다.
동영상을 보면 우리나라의 출산문화에 대한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출산이 의료행위가 아닌 축복의 장의 되어야한다는 것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물론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지만, 세종이를 낳기 전에 우리 부부는 아기를 낳을 준비가 많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병원에서 낳았다.
세종이를 낳기 전에 출산과 관련된 자료를 찾다가 동영상이 있어 올린다.
울지 않는 아기 동영상의 출처는 구성애 푸른 아우성이다. 저작권에 대한 논란이 있을 수 있으나, 아우성 사이트의 트래픽을 조금이라도 줄여주는 차워에서 다음 블로그에 올린 후 링크 건다.
동영상을 보면 우리나라의 출산문화에 대한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출산이 의료행위가 아닌 축복의 장의 되어야한다는 것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물론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지만, 세종이를 낳기 전에 우리 부부는 아기를 낳을 준비가 많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병원에서 낳았다.
세종이를 낳기 전에 출산과 관련된 자료를 찾다가 동영상이 있어 올린다.
울지 않는 아기 동영상의 출처는 구성애 푸른 아우성이다. 저작권에 대한 논란이 있을 수 있으나, 아우성 사이트의 트래픽을 조금이라도 줄여주는 차워에서 다음 블로그에 올린 후 링크 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