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직후의 모습이다. 나도 마눌도 모두 지쳐있는 표정이지만, 그래도 무언가 해냈다는 뿌듯함이 배어난다. 산모나 그 옆에서 출산의 과정을 지켜보는 사람이나 지키기는 마찬가지다. 하지만 힘든 것이 산모만 하겠나!
엉뚱이와 마눌 마눌, 똘똘이 낳느라고 수고했소!
마눌, 똘똘이 낳느라고 수고했소!

아래 사진은 출산 직후 가족분만실의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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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