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욕하고 난 다음 기분이 좋아 옹알이하고 웃으며 노는 모습이다. 예전에는 좀처럼 담기 힘든 모습이었지만 요즘은 목욕을 하거나, 밥을 배터지게 먹거나 하면 기분이 좋아 살살 눈웃음을 치며 논다. 역시 애나 어른이나 웃는 모습이 더 이쁜 것 같다.

 
Posted by 엉뚱이